<모모> 작가 미하엘 엔데 전자책 다른 사람의 말을 들어주는 재주 "아무튼 모모에게 가 보게!"이 말은 인근 마을 사람들이 으레 하는 일상어가 되어 버렸다. 도대체 왜 그랬을까? 모모가 누구에게나 좋은 충고를 해 줄 수 있을 만큼 똑똑하기 때문에? 위로를 …